무등록 대부업을 운영하며 최고 연 6000%가 넘는 이자를 받고 채무자와 가족에게 협박성 추심을 한 30대 사채업자가 항소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1심의 징역 4년보다 형량이 6개월 줄었습니다.서울북부지법 형사항소3부는 대부업법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