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한 게임 기반 세계시민교육 플랫폼 ‘월드체인저십’을 선보였다. 이 플랫폼은 지구촌 문제를 단순히 지식으로 익히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이용자가 과제를 수행하며 문제 해결의 관점을 체험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