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에 밤사이 150mm 안팎의 비가 쏟아지며 홍수와 산사태 위험이 동시에 커졌다.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18일 오전 7시 기준 파주 탄현, 양주 남면, 동두천 하봉암 등에서 150mm 안팎의 누적강수량이 관측됐다. 짧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