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을 둘러싼 정치·군 내부 논쟁이 커지고 있다. 안규백 국방장관이 국방개혁 과제로 사관학교 통합 의지를 거듭 밝히자 예비역 단체와 야당의 반발이 확산되고, 관련 국회 청원 동의도 25만 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