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정부의 사관학교 통합 추진을 강하게 비판했다. 장 대표는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사관학교 통합 방안이 군 교육의 전문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며, 충분한 국민적 논의 없이 추진해서는 안...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을 둘러싼 정치·군 내부 논쟁이 커지고 있다. 안규백 국방장관이 국방개혁 과제로 사관학교 통합 의지를 거듭 밝히자 예비역 단체와 야당의 반발이 확산되고, 관련 국회 청원 동의도 25만 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