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해커로 알려진 샤이니 헌터스(ShinyHunters)가 오라클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PeopleSoft 서버를 100곳 이상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이들 공격에는 대학 등 교육기관이 다수 포함됐으며, 해커 측은 일부 피해자들로부터 학생·지원자·재정원조·이민·보건·행정 데이터가 유출됐다고도 언급했다. TechCrunch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