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으로 꼽히는 틸만 퍼티타 이탈리아 주재 미국 대사가 개인 소유의 초호화 요트를 타고 이탈리아 해안 도시들을 돌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외교 방식과 공공 비용을 둘러싼 논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