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서울시 운전자들은 집중호우로 지하차도 진입이 침수 때문에 통제될 경우, 내비게이션을 통해 실시간 통제 정보와 우회 경로를 안내받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29일 이 같은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도입해, 서울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