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열풍이 미국 전력·유틸리티(전력회사) 산업의 인수·합병(M&A) 붐을 촉발하며 ‘전력 전쟁’ 시대를 열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글로벌 회계·컨설팅 그룹 딜로이트 집계(올해 1~5월 기준)에서 미국 전력부문 M&A 거래액은 2천36억달러(약 315조원)로 같은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