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의 대표적 여행지 카오산로드에서 소매치기를 당한 것처럼 꾸민 영상이 공개되면서 현지와 일본 온라인 공간에서 비판이 확산했다. 틱톡 팔로워 약 60만 명을 보유한 일본인 인플루언서는 조작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지만, 영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