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의과대학 수련의) 근무시간을 줄이는 정책이 피로 완화와 삶의 질 개선에는 효과가 있었지만, 그 과정에서 지도전문의의 업무 부담이 커지고 환자 인수인계가 잦아져 진료 연속성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대한의학회가 보건복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