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 중 해외여행을 여러 차례 다녀온 공기업 직원에 대해 해고까지는 어렵다는 취지의 사례가 전해지며 공공기관 복무관리와 징계 기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직장인의 상식으로는 중대한 근무기강 위반처럼 보이지만, 실제 징계의 정당성...
하루 단위로만 쓰던 연차 유급휴가가 내년부터는 ‘시간 단위’로도 분할 사용될 전망이다. 정부는 2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이 담긴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아울러 근로 시간·휴게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