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영화계의 대표적인 장르 연출가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1998년작 ‘뱀의 길’이 국내에서 처음 정식 개봉한다. 배급사 디오시네마는 이 작품을 오는 22일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제작된 지 28년...
일본 배우 사카구치 겐타로가 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파이널 피스’ 내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작품을 둘러싼 감정의 핵심을 직접 설명했다. 사카구치 겐타로는 “한 인간의 감정과 인간관계를 잘 그려낸 이야기”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