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가 넘어서도 피아노 앞을 떠나지 않았던 일본 피아니스트 무로이 마야코가 세상을 떠났다.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 보도를 인용한 연합뉴스에 따르면 무로이는 지난 5일 0시 16분께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105세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