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방법원이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을 둘러싼 핵심 진술이 허위라고 판단하며 ‘술 제공’ 여부를 부정했다. 법원은 20일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된 위증(국회증언감정법 위반) 사건에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게 징역 4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