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화장실에 침입해 불법 촬영을 하고 비치된 휴지에 유해한 자극성 물질을 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회복무요원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피고인에게 징역 9년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이 사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