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남준과 그룹 에이티즈의 산이 방송·엔터 업계의 남성 스타 비주얼 흐름을 새롭게 환기하고 있다. 부드럽고 정제된 미남상이 오랫동안 주목받아 온 가운데, 최근에는 강한 골격과 선명한 인상, 무대와 작품에서 드러나는 피지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