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안희연이 맡은 한규림이 가족의 모든 문제를 대신 해결하던 역할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을 선택했다. 지난 29일과 30일 방송된 11, 12회는 가족의 반복되는 사고를 수습하느라 지친 규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