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강진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에 대한 인도적 지원 방안을 확대 검토하고 있다. 외교부는 이미 국제기구를 통한 500만 달러 규모 지원을 결정한 데 이어, 현지 상황과 의료 수요를 살피며 해외긴급구호대 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