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FC포르투 이적 뒤 첫 공식 경기에서 우승 트로피를 함께 들었다. 포르투는 포르투갈 슈퍼컵에서 토레엔세를 1-0으로 꺾고 통산 25번째 정상에 올랐고, 황인범은 후반 교체 투입돼 새 유니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