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일병이 동해상에서 실종된 가운데 통일부가 북측에 수색 협조를 요청했다. 군과 관계 당국은 실종자의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 해상 수색을 이어가고 있으며, 사고 지점과 표류 가능성을 고려해 관련 절차를 진행하는 것으로...
동해 북단 해상에서 경비 임무를 수행하던 해군 함정 승조원 1명이 실종돼 군 당국과 해경이 합동 수색에 나섰다. 해군은 12일 오전 동해 거진 동방 약 50km 해상에서 해군 함정 승조원인 병사...
호르무즈 해협에서 피격당한 우리 선박 ‘나무호’ 사건과 관련해,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17일 조사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위 실장은 현장에 팀이 다녀오고 군사 전문가팀의 추가 검식이 진행됐으며, 증거물을 서울로 가져와 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