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 기준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업과 사회생활에서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는 경계성 지능인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다시 제기됐다. 관련 전문가들은 이들이 전체 인구의 약 10% 수준으로 추정되지만, 제도적 지원은 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