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 전국 주요 국립공원이 산과 계곡을 활용한 피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단순히 물가에서 더위를 피하는 수준을 넘어 숲속 휴식, 계곡 트레킹, 별빛 감상, 등반 챌린지까지 선택지가 다양해졌다. 휴가지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주말, 시민과 여행객들은 계곡과 바다, 물놀이장, 국립공원으로 향했다. 무더위로 야외활동 자제가 권고되는 상황이었지만, 휴일을 맞은 피서 행렬은 곳곳에서 이어졌다. 뜨거운 도심을 벗어나 물가와 숲을 찾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