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수사 무마 로비 명목으로 거액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전직 경찰관에게 중형을 구형했다. 피고인은 건설사 회장에게 현직 검사와 판사, 정치권 인맥을 내세워 사건 해결을 도울 수 있는 것처럼 말한 혐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