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산하 국립외교원의 온라인교육시스템이 장기간 해킹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이 시스템에는 전현직 외교관과 재외공관 직원 등 외교 업무와 관련된 인력의 개인정보가 보관돼 있었고, 유출 규모는 최대 1만 건으로 파악됐다. 단순한...
외교부가 특혜 채용 의혹이 제기됐던 심우정 전 검찰총장 딸의 채용 예정자 선정을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SBS 보도에 따르면 외교부는 심 씨가 지원 자격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판단하고, 지난 5월 29일 채용...
외교부가 2026년도 외무영사직 기본과정 수료식을 열고 신규 외교 인력 양성 과정의 한 단계를 마무리했다. 외교부는 30일 국립외교원 대강당에서 수료식을 개최했으며, 올해 2월 24일 입교한 외무영사직 교육생 37명이 약 4개월의 기본과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