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회 임신과 출산 경험이 있는 여성이 폐경 이후 골절을 겪을 가능성이 더 높을 수 있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내과 성경헌 전공의는 내분비내과 하정훈 교수의 지도 아래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