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가 오랫동안 개인 소장품으로 남아 있던 고대 에트루리아 문명의 무덤 벽화를 국가 차원에서 사들였다. 로이터 통신 등을 인용한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탈리아 정부는 해당 벽화를 1천500만유로, 우리 돈으로 약 265억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