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흥시가 에볼라바이러스병에 대해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해외여행 과정에서의 각별한 주의와 의심 증상 발생 시 신속한 신고·진료를 당부했다. 이번 조치는 지역 내 감염병 유입 가능성에 대비해 초기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대서양 항해 중인 크루즈선에서 발생한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의 확진 사례가 7일(현지시간) 5건으로 늘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제대로 대응하면 유행은 제한적일 수 있다고 거듭 강조하면서, 현 단계에서 이는 팬데믹의 시작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