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실제 사이버 공격 상황을 모사하기 위한 훈련용 ‘사이버 레인지’ 시설 내부를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시설은 앨라배마주 헌츠빌(Huntsville)에 조성된 2만 2,000평방피트(약 2,000㎡) 규모의 가상 도시로, 편의점·주유소·병원뿐 아니라 데이터센터와...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전국 단위 번호판 판독기(LPR) 카메라 네트워크에 대한 “거의 실시간(near real time)” 접근을 추진한다. 5월 14일자 제안요청서(RFP)에 따르면 FBI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민간 업체(복수 가능)를 선정해, 도로와 고속도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