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1~2잔, 맥주 반 캔 정도의 ‘소량 음주’만으로도 주요 암과 만성 간 질환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대규모 분석 결과가 나왔다. 반면 치매 위험에 대해서는 소량~중등도 음주가 위험 감소와 연관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