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으로 냉방기 사용이 늘면서 에어컨 화재도 증가하고 있다. 올해 7월 1일부터 8월 7일까지 발생한 에어컨 화재는 160건이며, 이 가운데 86%가 전기 접촉 불량 등 전기적 요인으로 조사됐다.행정안전부는 장시간 가동에 따른...
세종과 대전에서 밤사이 에어컨 관련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다.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냉방기기 사용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가정과 상가에서 전기 설비와 냉방기기 상태를 다시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