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파이 공동창업자 다니엘 에크가 공동 설립한 건강검진 스타트업 네코헬스가 7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했다. 전신 스캔과 혈액검사를 결합해 개인의 건강 상태를 평가하는 이 회사는 유럽에서 확보한 이용자 기반을...
주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건강 습관을 바꾸는 지방정부 사업들이 올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30일 2026년 지방정부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를 열고 지역 특성에 맞춘 건강관리 성과를 낸 기관에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