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의료용 마리화나(대마초)를 기존 ‘1급’에서 ‘3급’으로 재조정하며 규제 수준을 대폭 완화했습니다. 23일(현지시간) 법무부는 테드 블랜치 법무장관 대행이 마리화나의 통제물질 등급을 변경하는 명령에 서명했다고 밝혔으며, 로이터·CNN 등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