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의 청소년 보호시설에서 생활하는 청소년들이 자전거로 부산까지 420㎞를 달리며 또 다른 위기 청소년을 돕는 기부에 나선다. 충주시는 충주 남자단기청소년쉼터 청소년과 관계자들이 3박 4일 일정의 자전거 대장정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