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통증으로 자리를 비웠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복귀전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JTBC 보도에 따르면 이정후는 부상으로 결장했다가 약 11일 만에 경기에 돌아와, 4안타와 수비에서의 존재감을 과시하며 ‘복귀 쇼’를 완성했다....
키움 히어로즈의 ‘에이스’ 안우진(27)이 955일 만에 1군 마운드에 돌아와 강렬한 복귀전을 치렀다. 안우진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오프너’로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뒤, 팀이 마운드를 운용한 흐름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