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역사를 지닌 제약업계가 초기 제품의 디자인을 다시 꺼내 들고 있다. 박카스와 삐콤씨처럼 오랫동안 소비자와 만난 제품은 복고풍 패키지를 통해 브랜드의 시간을 보여주는 동시에, 새로운 소비자에게는 신선한 시각적 경험을 제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