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시설에서 기저귀를 갈아주던 80대 노인이 질식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요양보호사에게 집행유예 및 벌금형을 선고했다. 10일자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돌봄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로 알려졌으며, 검찰은 처벌을 구형한 것으로 전해졌다. 법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