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발생한 방화 사건의 사망자가 2명으로 늘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아오던 50대 여성 피해자가 31일 오후 대구의 한 병원에서 숨졌다. 이 피해자는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