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극장가에서 아이맥스와 스크린X, 4D 같은 특수 상영 포맷의 존재감이 커졌다. 집에서도 콘텐츠를 쉽게 볼 수 있는 환경이 굳어졌지만, 대형 화면과 입체 음향, 확장 스크린을 앞세운 ‘극장에서만 가능한 경험’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