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조시 커가 육상 1마일 달리기에서 27년 동안 유지됐던 세계기록을 새로 썼다. 커는 18일 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1마일 경기에서 3분42초66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했다.종전 기록은 모로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