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 규암면이 공예와 정원, 지역 음식을 결합한 체류형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오래된 골목 사이로 공방과 작은 상점이 이어지는 123사비공예마을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머물며 배우는 여행의 무대로 변하고 있다.최근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