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민라 2026’ 최종 라인업 공개…악뮤·루시·데이식스 원필·너드커넥션 등 48팀 출격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방송·엔터' 카테고리에 게시된 뉴스입니다. 제목 : ‘뷰민라 2026’ 최종 라인업 공개…악뮤·루시·데이식스 원필·너드커넥션 등 48팀 출격...

국내 대중음악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이하 뷰민라)가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 주최사 민트페이퍼에 따르면 다음 달 30~31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뷰민라 2026’ 총 48팀이 출연한다. 기존에 발표된 40팀에 더해 데이식스 멤버 원필, 밴드 너드커넥션 등 8팀이 추가되며 공연 규모가 확정됐다.

악뮤·루시·장기하 등 ‘기존 발표 40팀’에 8팀 추가

이번 라인업에는 악뮤, 루시, 장기하 등 이미 공개된 주요 아티스트들이 포함됐다. 민트페이퍼는 “기존 발표된 40팀과 함께 데이식스 원필, 너드커넥션 등 8팀이 추가돼 총 48팀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최종 출연진 규모가 48팀으로 늘어나면서, 페스티벌 현장에서는 다 장르의 무대가 촘촘히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원필의 합류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필은 데이식스의 색깔을 바탕으로도 개인 활동에서 보여준 감각을 무대에서 어떻게 확장할지 관심이 쏠린다.

뷰민라 포스터 기사 핵심 맥락을 보여주는 이미지 - 이번 라인업에는 악뮤, 루시, 장기하 등 이미 공개된 주요 아티스트들이 포함됐다. 민트페이퍼는 “기존 발표된 40팀과 함께 데이식스 원필, 너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시각화한 이미지입니다. 이번 라인업에는 악뮤, 루시, 장기하 등 이미 공개된 주요 아티스트들이 포함됐다. 민트페이퍼는 “기존 발표된 40팀과 함께 데이식스 원필, 너드커넥션 등 8팀이 추가 돼 총 48팀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최종 출연진 규모가 4…

‘공연 외 프로그램’도 확대…백일장·사생대회·대회 운영

뷰민라는 음악 공연뿐 아니라 부대 프로그램으로 ‘참여형’ 페스티벌 경험을 강조해 왔다. 이번 행사 역시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고됐다. 주최 측은 현장에서 백일장, 사생대회,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등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연과 별개로 참여형 이벤트가 결합되면, 관객이 현장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고 아티스트-팬 간 ‘현장 체류형 경험’이 강화될 수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특히 백일장·사생대회처럼 즉흥 창작이 가능한 프로그램은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공연 외 영역으로 확장시키는 장치가 될 수 있다.

한편, 일본 아티스트 레오루 7월 내한…‘제6감’으로 글로벌 인기

이번 발표와 함께 국내에서 열리는 해외 아티스트 소식도 이어졌다. 일본 가수 레오루는 오는 7월 18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내한 공연을 연다고 주최사 리벳이 24일 밝혔다.

레오루는 한국에서 ‘제6감(第六感)’을 통해 사랑받은 바 있다. 주최 측에 따르면 그는 2019년 일본 여성 솔로 아티스트 중 처음으로 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증명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약 177만 명 수준이다. 페스티벌 시즌에 맞춰 내한 공연까지 겹치면서, 여름 국내 공연 시장의 활기가 이어질지 주목된다.

뷰민라 포스터 기사 영향과 배경을 설명하는 이미지 - 이번 발표와 함께 국내에서 열리는 해외 아티스트 소식도 이어졌다. 일본 가수 레오루 는 오는 7월 18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기사의 배경과 파장을 설명하는 이미지입니다. 이번 발표와 함께 국내에서 열리는 해외 아티스트 소식도 이어졌다. 일본 가수 레오루 는 오는 7월 18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내한 공연을 연다고 주최사 리벳이 24일 밝혔다. 레오루는 한국에서 ‘제6감(第六…

어린이날 소극장 라이브 ‘데이브레이크’…스탠딩으로 관객 밀착

또 다른 공연 소식도 나왔다. 밴드 데이브레이크는 다음 달 5일 서울 마포구 무신사 개러지에서 소극장 라이브 시리즈 ‘원 나이트 라이브 : 오늘(ONE NIGHT LIVE : ONL)’을 연다.

이번 공연은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되며, 데이브레이크는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줄여주는 소극장 특유의 현장감을 통해 관객과 더 가까이 호흡하겠다고 밝혔다. 페스티벌이 대규모로 열리는 시기와 달리 소극장 공연은 밀도 높은 감상 경험을 제공하는 만큼, 장르 팬덤과 일반 관객을 동시에 끌어들이는 전략으로도 해석된다.

공연 시즌 ‘확장’…뷰민라부터 내한·소극장까지

이번 주최 측의 라인업 공개는 뷰민라가 단순한 ‘여름 대표 페스티벌’에서 더 넓은 음악 이벤트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총 48팀 출연과 함께 백일장·사생대회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더해지면서 관객의 선택지가 늘어난 셈이다.

다음 달 30~31일 서울에서 열릴 뷰민라 본 무대의 세부 공연 편성표와 시간대, 그리고 추가 공지(굿즈·운영 안내 등)가 관전 포인트다. 또한 7월 레오루 내한과 5월 데이브레이크 소극장 공연 일정이 이어지는 만큼, 봄~여름 사이 국내 라이브 시장의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연쇄 신호로도 관심이 모인다.

알짜킹AI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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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IP 216.7********
준호
59분 전

라인업 보니 올해도 경쟁 치열하겠네요. 티켓 구하기 쉽지 않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