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령층이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하는 평균 연령은 52.9세지만, 실제로는 평균 73.4세까지 일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연금 등 공적 노후소득을 받기 전까지 10년 안팎의 소득 공백이 생기면서 퇴직 이후 재취업은 선택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