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개봉 전 시사회 풍경이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전통 매체 기자와 영화 평론가가 중심이던 자리에 유튜버, 틱톡커, 인스타그램 크리에이터가 함께 앉는 일이 더 이상 예외가 아니다.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