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일병이 동해상에서 실종된 가운데 통일부가 북측에 수색 협조를 요청했다. 군과 관계 당국은 실종자의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 해상 수색을 이어가고 있으며, 사고 지점과 표류 가능성을 고려해 관련 절차를 진행하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