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비자들의 생활비 부담이 커지면서 글로벌 식음료 기업 펩시코의 북미 스낵 사업도 압박을 받고 있다. 도리토스와 레이즈 등 대표 제품 가격을 낮췄지만, 가격 인하가 곧바로 판매량 회복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고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