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가 공영주차장에 자율주행 순찰 로봇을 투입해 화재와 가스 누출 등 안전사고 감시를 강화한다. 동대문구는 공영주차장 내 위험 상황을 조기에 포착하고, 현장 대응 시간을 줄이기 위해 로봇 기반 순찰을 도입한다는...
경기도 양주시는 AI(인공지능) 기반 교통 안전 인프라를 구축해 사각지대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데 나선다고 밝혔다.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차량과 보행자 관점에서 위험 구간을 더 촘촘히 감지하고, 사고 가능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