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연쇄 강진으로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한 베네수엘라에 1억5천만 달러(약 2천317억원) 규모의 긴급 재정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같은 날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WB)도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협의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인도주의 지원과 재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