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 거점을 둔 범죄단체에 가입해 수백억원대 보이스피싱 사기를 벌인 조직원들에게 법원이 모두 실형을 선고했다.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는 범죄단체가입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와 B씨에게 각각 징역 14년과 13년을 선고했다. 함께 재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