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군 임진강 비무장지대 남방한계선 인근 필승교 수위가 하천 행락객 대피 기준인 1m를 넘어섰다. 장맛비와 상류 유입량 변화가 겹치는 시기인 만큼 관계기관의 하천 통제와 주민 안내가 중요해졌다. 접경지역 하천은 단순한...
9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 영향으로 경기 연천군 임진강 최북단 필승교 수위가 10일 오전 2m를 넘어섰다. 필승교 수위 2m는 비홍수기 인명 대피가 이뤄지는 기준이어서, 경기도와 연천군은 하천변 이용객과 주민에게 대피를 안내했다.한강홍수통제소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