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에게 필로폰과 엑스터시를 공급한 핵심 인물로 지목된 50대 남성 최모 씨가 태국에서 붙잡힌 뒤 1일 국내로 강제 송환됐다. 경찰청 마약조직범죄수사과는 최 씨가 태국 당국으로부터 신병을 인계받아 오전 9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