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약 2.1㎏을 국내로 들여온 혐의로 기소된 말레이시아 국적 40대 남성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피고인이 운반한 물건이 마약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단정할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다.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13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새벽 시간대 음주운전 신고로 경찰에 붙잡힌 40대 중국인이 차량 내부에서 발견된 필로폰 투약 도구와 간이 검사 결과 때문에 마약 혐의로도 입건됐다. 단순 음주운전 적발로 시작된 사건이 마약류 투약 여부와 구매...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에게 필로폰과 엑스터시를 공급한 핵심 인물로 지목된 50대 남성 최모 씨가 태국에서 붙잡힌 뒤 1일 국내로 강제 송환됐다. 경찰청 마약조직범죄수사과는 최 씨가 태국 당국으로부터 신병을 인계받아 오전 9시...